티스토리 뷰
🌂
#놀이공원입장권
「 첨예한 우산의 끝자락 」
" 우산 두고 가야하나요? "
이름 : 알레프
ℵ Aleph
나이 : 24
성별 : XY
키 / 몸무게 : 176 / 표준
외관

나나곰 가공
성격
#4차원 #멍한 #감수성
#복잡한? #긍정적_낙천적 #다정한 #박애주의
" 모든 사람은 사람인대로 인정받고, 또 사랑 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. "
> 배배 꼬여있지만, 자신이 꼬아두는 만큼 또 쉽게 푸는 편. 복잡한 것 같다가도 급격하게 파악하기 쉬워지곤 한다.
> 생명체라면 응당 사랑받아야 마땅하다고 말한다. 엄청난 박애주의라고 해두는 편이 좋겠지.
> 그의 지인 중 한 사람은 " 알레프 씨는 아무래도 앵무새 같지~ "라고 말한 적이 있다. 그 정도로 생각보다 말이 많다.
> 우산을 들고 다니고, 그 우산에 타브(ת/Tav) 라는 이름을 붙여둔 걸 보면, 일단 4차원을 넘어선 건 확실하다.
> 이야기가 그쪽을 향해 흘러간다면 그것 또한 신의 뜻! 풀리지 않는다면 뚫을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선다. 그 길마저 실패해도 알레프는 만사 오케이,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곤 한다.
> 타인을 챙기는 걸 중요시 여긴다. " 선행을 하는 것은 나 자신의 미래를 준비히는 것의 첫 단추 "-라나 뭐라나.
LHS
LOVE
타브(우산) / 비오는 날 / 커피 / 토스트 / 책 / 홀펀치 구름
HATE
누군가가 다치는 거 / 흰비둘기 / 술
SCARE
깨진 거울
특징
> 2월 4일 / AB형
> 항상 타브라는 우산을 지니고 다닌다.
> 구어체와 문어체 모두 경어체를 사용한다.
> 노래를 잘한다. 타인 앞에 서서 하기는 꽤 부끄러워하지만 시키면 또 한다.
소지품
> 타브(우산)
> 노트/펜
> 책
- 책에는 타인이 알아볼 수 없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.
알레프 왈 - " 예전에 친구들이랑 글자 만들어서 다들 놀아보지 않았어요...? "
선관
×
" 받고 싶은 선물 이쯤에 적으면 되나요? 저는 다른 건 모르겠고, 「손수건」하나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. 아··· 별건 아니고, 타브 손잡이를 좀 닦아주고 싶어서요. 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