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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라 / XX / 28

저커뮤뛰어요엥 2025. 1. 5. 20:04

#프로필
















사과의 짙은 에틸렌가스

에틸렌은 순수할 때 달콤하고 사향 냄새가 나는
무색의 가연성 가스이다.
식물의
성숙을 돕는 호르몬으로 작용하며,
덜 익은 과일을 익히는 데에 이용될 수 있다.
















" 그쪽, 혹시 나랑 아는 사이 아니던가? "

" 아니면 말고~ (^^) "

카라 Cara

본인이 본인 입으로 " 본명이 아님 " 을 밝힌 바 있다.


28세

XX

175 / 표준

댓첨

잘 안 보이지만 옆으로 매는 가방 두 개에
백팩까지 야무지게 매고있다.


#쾌활한 #당당한 #대범한

#용기있는 #유머러스한 #호기심많은 #바보
- 매사에 유연하고 빠른 적응력을 보인다.
언제나 밝은 상황을 유지하려고 하며
주변 사람들의 정신력을
케어하려 나서는 경향이 있다.
그러다 보니 누군가를 웃기려는 광대 기질이 좀 있는데,
우울해 하고 있으면 옆에서 이상한 소리를 할 확률이
99.7%에 육박하니, 빠르게 도망치길 바란다.


LHS

LOVE

- 미소(yes smile), 사진, 여행/모험/탐험, 개그

HATE

- 우울함/우울감, 무기력함, 안대


SCARED

- 계단, 소실


#생일 / 혈액형

- 4 / 11 / O

#어체

- 평어체를 이용한다.
당황할 때나 감정이 격해지면 경어체를 사용하기도 한다.

#국적

- 미국 캘리포니아주


#모험_사진

- 평소에 할 게 없고 심심하면
모험을 떠나서 사진을 찍곤 했다.
그렇게 만든 앨범이 한가득이지만,
눈에 파묻혀서 찾을 수 없다.
카메라도 그렇게 잃어버렸다고 한다.

- 말 그대로 모험을 떠난 것이기 때문에
생존 지식이나 도구 사용법을 많이 알고 있다.
특히 불을 잘 붙인다.
"불 붙이기 원큐? 그걸 왜 못해. "
(당사자 왈)


#음치

- 노래를 진짜 엄청나게 못 부른다.
마이크를 들면 도망가는 사람들이 있기도 했다고.
자신도 그걸 아는지, 가끔씩
' 너 자꾸 그러면 니 귀에 대고 노래 불러 버린다? '
라는 말을 하곤 한다.
물론 저게 장난이 아니라
진짜 저런다는 게 문제다.
도망가자.


[근력] ◆◆◆◆◆
[민첩] ◆◆◆◇◇
[지능] ◆◆◆◇◇
[정신력] ◆◆◆◆◇
[행운] ◆◆◆◇◇


지품

피켈

피켈 : 등산 용품의 일종.
대충 곡괭이처럼 생겼다.

쌍안경

목에 매고 있다.


스위스 아미 나이프

맥가이버 칼이 아마 더 익숙한 호칭일 것이다.
톱의 기능을 하는 날에 RESTART 라는 글씨가 있다.

보존 식품

가방을 채우고 있는 대부분의 것이 보존 식품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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