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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프로필
【 사과의 짙은 에틸렌가스 】
에틸렌은 순수할 때 달콤하고 사향 냄새가 나는
무색의 가연성 가스이다.
식물의 성숙을 돕는 호르몬으로 작용하며,
덜 익은 과일을 익히는 데에 이용될 수 있다.
" 그쪽, 혹시 나랑 아는 사이 아니던가? "
" 아니면 말고~ (^^) "
이름
카라 Cara
본인이 본인 입으로 " 본명이 아님 " 을 밝힌 바 있다.
나이
28세
성별
XX
신장
175 / 표준
외관
댓첨
잘 안 보이지만 옆으로 매는 가방 두 개에
백팩까지 야무지게 매고있다.
성격
#쾌활한 #당당한 #대범한
#용기있는 #유머러스한 #호기심많은 #바보
- 매사에 유연하고 빠른 적응력을 보인다.
언제나 밝은 상황을 유지하려고 하며
주변 사람들의 정신력을
케어하려 나서는 경향이 있다.
그러다 보니 누군가를 웃기려는 광대 기질이 좀 있는데,
우울해 하고 있으면 옆에서 이상한 소리를 할 확률이
99.7%에 육박하니, 빠르게 도망치길 바란다.
LHS
LOVE
- 미소(yes smile), 사진, 여행/모험/탐험, 개그
HATE
- 우울함/우울감, 무기력함, 안대
SCARED
- 계단, 소실
특징
#생일 / 혈액형
- 4 / 11 / O
#어체
- 평어체를 이용한다.
당황할 때나 감정이 격해지면 경어체를 사용하기도 한다.
#국적
- 미국 캘리포니아주
#모험_사진
- 평소에 할 게 없고 심심하면
모험을 떠나서 사진을 찍곤 했다.
그렇게 만든 앨범이 한가득이지만,
눈에 파묻혀서 찾을 수 없다.
카메라도 그렇게 잃어버렸다고 한다.
- 말 그대로 모험을 떠난 것이기 때문에
생존 지식이나 도구 사용법을 많이 알고 있다.
특히 불을 잘 붙인다.
"불 붙이기 원큐? 그걸 왜 못해. "
(당사자 왈)
#음치
- 노래를 진짜 엄청나게 못 부른다.
마이크를 들면 도망가는 사람들이 있기도 했다고.
자신도 그걸 아는지, 가끔씩
' 너 자꾸 그러면 니 귀에 대고 노래 불러 버린다? '
라는 말을 하곤 한다.
물론 저게 장난이 아니라
진짜 저런다는 게 문제다.
도망가자.
스탯
[근력] ◆◆◆◆◆
[민첩] ◆◆◆◇◇
[지능] ◆◆◆◇◇
[정신력] ◆◆◆◆◇
[행운] ◆◆◆◇◇
소지품
피켈
피켈 : 등산 용품의 일종.
대충 곡괭이처럼 생겼다.
쌍안경
목에 매고 있다.
스위스 아미 나이프
맥가이버 칼이 아마 더 익숙한 호칭일 것이다.
톱의 기능을 하는 날에 RESTART 라는 글씨가 있다.
보존 식품
가방을 채우고 있는 대부분의 것이 보존 식품이다.
오너란
오너닉 : 엥?